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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교육이 다(多)세권…‘GTX 연신내역 트라리움’ 눈길
관리자 조회수:170 222.110.197.23
2019-09-20 16:51:05
▲ 연신내역 트라리움 조감도. ⓒ데일리안DB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역세권·숲세권·학세권 등 다 누릴 수 있는 다(多)세권 아파트 단지가 여전히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분양시장이 철저하게 실수요자 위주로 움직임에 따라 실생활에서 보다 편리하고, 살기 좋은 입지를 선택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실제 이달 포스코건설이 광주 화정동에서 선보인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경우, 497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만 3,890건의 청약 접수, 평균 8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인터넷 청약 의무화 된 2007년 이후 광주지역 최고치다. 광주지하철 1호선 쌍촌역과 종합버스터미널이 인접하고 풍암호수공원, 풍암중앙공원(예정)이 가까운 다(多)세권 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되며 많은 청약자가 몰렸다. 

또한 지난 8월 서울 강서구에 들어서는 ‘등촌 두산위브’도 1순위 청약 결과 88가구 모집에 3천 856건이 접수돼 평균 43.82대 1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가양역 역세권 입지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시설이 가까우며 초, 중, 고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주택업계 관계자는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에서 생활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줄 입지 선택이 까다로워지는 것은 당연하다"며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큰 현재 시점에서 이 같은 뛰어난 입지 상품은 현 주택시장에서 당연 실수요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GTX 연신내역 트라리움’ 단지가 신규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 은평구 불광동 105-34일대에 들어서는 GTX연신내역 트라리움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940가구 규모로 공급되는 아파트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59~84㎡ 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전 실 구성된다.  

단지는 실거주자들이 만족할 다(多)세권 아파트로써 각광받고 있다. 먼저 트리플 역세권으로 기대감이 높은 연신내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광화문은 20분, 강남까지는 30분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GTX-A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는 10분대로 단축, 강남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차량 20분 거리에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이 위치하며, NC백화점 불광점, 롯데마트 은평점, 연서시장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한, 연천초등학교, 불광중학교, 은평구립 도서관 등이 있어 풍부한 교육환경도 갖췄다는 평가다.

연간 약 800만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북한산국립공원이 등산로 입구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며, 불광근린공원도 인근에 위치 풍부한 녹지 환경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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